급성 심장 마비의 치료법

급성 심장 마비 증상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제세동 처치 (defibrillation)입니다. 제세동 처치를
함으로써 심장을 원래의 정상적인 리듬으로 되돌려 놓
을수가 있습니다. 제세동 기기는 구급차의 응급 요원들
처럼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도 있고, 장기적인 대책의
차원에서 체내에 이식될 수도 있습니다.

제세동기에는 외부형과 이식형,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외부형 제세동기 (External Defibrillators)

외부형 제세동기는 우선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한 다음, 심장의 박동이 위험할 정도로 빠르다고 판단될 때에 치료 목적의 전기 쇼크를 발생시키는 장치입니다. 대부분의 응급 의료진 (EMT)은 외부형 제세동기를 사용 및 장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수의 공공장소에도 외부형 제세동기기 비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제세동기가 필요한 상황이 갑자기 닥쳤을 시, 신속히 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이식형 제세동기 (Implantable Cardioverter Defibrillator)

이식형 제세동기 (ICD)는 피부 아래에 이식하는 작은 기기입니다.
그 사용 목적은 외부형 제세동기와 동일하나, ICD는 심장의 박동을
자동으로 체크한 후, 급성 심장 마비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조치를 역시 자동으로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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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꼭 상의하여 귀하에게 적합한지 여부와 위험성에 대해
확인 하셔야 합니다.

Last updated: 3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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