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tronic’s 추간체고정재(CD Horizon® Legacy™) 고정장치를 이용한 척추유합 수술을 받은 환자는 일반적으로 2-4주 내에 학교에 등교하거나 직장에 복귀합니다. 더 나아가 4~6개월이 지나면 수술 전에 했던 활동들의 대부분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9-10개월쯤이면 어떤 환자들은 체조, 축구, 농구처럼 격렬한 활동까지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수술 후, 환자는 회복실이나 중환자실(ICU)로 옮겨집니다.
환자의 수술 상태를 체크하기 위하여 “손가락과 발가락을 움직여
보세요”, “심호흡을 하세요"와 같은 간단한 지시를 요청 받기도 합니다. 깨어났을 때, 환자는 바로 누워있게 됩니다. 척추측만증 수술이 대개 등의 절개부위를 통해 행해진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렇게
바로 눕는 것은 의아하게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눕는
것은 수술 부위에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입원기간 동안, 환자는 의료진으로부터 섭식과 활동에 대한 주의
사항을 듣게 됩니다.
의료진은 환자가 가정에서 주의해야 할 행동이나, 관리를 요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설명을 할 것입니다. 처음 6-8주 동안은 많은 주의를 요하는 만큼 환자도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수술 후 6-8주 동안에는 정기적으로 외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하면서 궁금한 것이나,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의료진에 문의하셔서 최상의 수술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리하셔야
합니다.
회복 과정 후에,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상적이고도 적극적인 생활로 되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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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꼭 상의하여 귀하에게 적합한지 여부와 위험성에 대해
확인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