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이 걸어온 길
메드트로닉은 1949년, 얼 바켄(Earl Bakken)과 그의 처남인 파머
허먼슬리 (Palmer Hermundslie)에 의해 의료기기 수리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몸을 쇠약하게 하는 만성 질환의 치료법을 발전시키는
기술을 활용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하여왔습니다.
메드트로닉 최초의 심장박동기는 음악의 메트로놈(Metronome)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었습니다.
메드트로닉 최초의 삶의 질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치료기기인 착용이 가능하고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하는 심장박동기는 전기자극기술을 이용하여 수백만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12가지 이상의
메드트로닉 치료법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수십 년간 메드트로닉은 무선주파수 치료, 기계장치, 약제 및 생물제제 전달장치, 진단도구를 포함한 추가적인 기술들을 인체에 이롭게 적응시켰습니다. 현재 메드트로닉의 기술은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30가지 이상의 만성 질환치료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Last updated: 3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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